매년 6월 23일, 오키나와 위령의 날(沖縄慰霊の日, Okinawa Irei no Hi)을 맞아 이토만시 마부니에 위치한 오키나와 평화기념공원에서 불꽃 행사가 펼쳐집니다. 일본 총리가 참석하는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엄숙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하나비(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황금빛과 순백의 불꽃이 '평화의 초석' 기념비 위로 피어오르며, 그 너머로 펼쳐지는 태평양을 환하게 물들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깊은 감동을 주는 불꽃 행사 중 하나로, 해외에서 오신 여행객도 자유롭게 참관하실 수 있으며, 공원은 조용한 묵념과 참배를 위해 개방됩니다.
- Type
- Festival
- Category
- Fireworks
- Season
- Summer
- Month
- June
- Region
- Okinawa
- Prefecture
- Okinawa
- City
- Itoman
Highlights
- ◆오키나와 공식 위령의 날인 6월 23일에 개최
- ◆평화의 초석 기념비 위로 펼쳐지는 불꽃놀이
-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장노출 사진 촬영 명소
-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공식 추도식과 함께 진행
- ◆깊은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간직한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