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키 석불(Usuki Sekibutsu / Usuki Stone Buddhas)은 일본 석조 조각물 중 최초로 국보로 지정된 유산으로, 헤이안 시대에 절벽 바위를 직접 깎아 만든 60여 구의 불상이 네 곳의 군락을 이루며 자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11월이면 이 역사적인 성지에서 조명 행사가 열려, 수백 개의 양초와 등불이 오랜 세월을 간직한 석불들의 얼굴 위로 따뜻한 황금빛을 드리웁니다. 사진 애호가와 순례자 모두의 발길을 불러 모으는 이 축제는, 가을 단풍으로 물든 고즈넉한 산골 마을의 풍경과 어우러져 마음 깊이 울리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Type
- Experience
- Category
- Culture
- Season
- Autumn
- Month
- November
- Region
- Kyushu
- Prefecture
- Oita
- City
- Usuki
Highlights
- ◆국보로 지정된 헤이안 시대 석불 60여 구
- ◆일본에서 유일무이한 촛불 저녁 조명 축제
- ◆절벽 석불을 감싸는 아름다운 가을 단풍
- ◆대중 관광지와는 다른, 고요하고 명상적인 분위기
- ◆도보권 내에 위치한 유서 깊은 우스키 성곽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