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 공원 사쿠라 페스티벌(隅田公園 花見, Sumida Koen Hanami)의 역사는 에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8세기에 제8대 도쿠가와 쇼군이 스미다강 연안에 벚나무를 심은 것이 그 시초입니다. 오늘날에는 아사쿠사와 무코지마 사이 양쪽 강변에 약 600그루의 벚나무가 늘어서 있으며, 높이 634미터의 도쿄 스카이트리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축제 기간에는 야타이(포장마차), 스미다강 유람선, 그리고 밤을 수놓는 야간 조명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서 깊은 아사쿠사의 사찰 문화와 현대적인 도시 스카이라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곳은 도쿄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하나미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 Type
- Festival
- Category
- Cherry Blossom
- Season
- Spring
- Month
- Late March–Early April
- Region
- Kanto
- Prefecture
- Tokyo
- City
- Sumida/Taito, Tokyo
Highlights
- ◆도쿄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600그루의 벚꽃 장관
- ◆에도 막부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 깊은 축제의 역사
- ◆만개 시즌에 운행되는 스미다강 유람선 체험
- ◆낭만적인 야간 조명과 다채로운 전통 포장마차
- ◆아사쿠사 센소지(浅草寺)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