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rikō-in Autumn Open House(瑠璃光院秋の特別拝観), 일명 '루리코인 가을 특별 관람'은 교토 북부 야세(八瀬) 지역에 자리한 조도지(浄土寺)의 사설 별장 겸 말사로, 봄과 가을의 특별 공개 기간에만 일반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2층 서재의 낮고 검은 옻칠 책상 위로 바깥의 화려한 단풍 풍경이 거울처럼 비치는 장면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는 단풍(홍엽) 사진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이끼 정원과 산책로가 있는 연못 정원 역시 가을빛 아래 더없이 아름다운 모습을 자아냅니다. 입장 인원이 조절되기 때문에, SNS에서 화제를 모은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잘 유지됩니다.
- Type
- Experience
- Category
- Autumn Leaves
- Season
- Autumn
- Month
- Mid-October to Late November
- Region
- Kansai
- Prefecture
- Kyoto
- City
- Kyoto
Highlights
- ◆옻칠 책상 위에 비치는 단풍의 환상적인 반영 — 인생 사진 명소
- ◆계절 한정 특별 공개 행사 — 연중 상시 입장 불가
- ◆가을빛으로 물든 고즈넉한 이끼 정원과 연못 산책 정원
- ◆에이잔 전철 인근, 교토 북부의 한적한 위치
- ◆중심가 사찰과 달리 여유롭고 아늑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