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칸도 젠린지 (永観堂禅林寺紅葉)는 '모미지노 에이칸도(紅葉の永観堂)', 즉 '단풍의 에이칸도'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별명에 걸맞게 경내 곳곳에는 수많은 단풍나무가 빼곡히 자리 잡고 있으며, 층층이 이어지는 정원 테라스와 연못가 산책로를 따라 붉고 주황빛으로 물든 절경이 펼쳐집니다. 넓은 중앙 연못에 오색 단풍이 비치는 모습은 교토의 가을을 대표하는 사진 명소로 손꼽힙니다. 11월에는 특별 야간 라이트업 행사가 열려, 정원 전체가 환상적인 빛의 세계로 변모합니다. 또한 이 사찰에는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보는 독특한 자세의 '미카에리 아미다(見返り阿弥陀)' 불상이 모셔져 있어, 연중 많은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Type
- Venue
- Category
- Autumn Leaves
- Season
- Autumn
- Month
- Mid to Late November
- Region
- Kansai
- Prefecture
- Kyoto
- City
- Kyoto
Highlights
- ◆'모미지노 에이칸도'라는 애칭이 말해주는 최고의 단풍 명소
- ◆중앙 연못에 아름답게 반영되는 단풍의 절경
- ◆11월 한 달간 매일 밤 펼쳐지는 야간 라이트업 행사
- ◆뒤를 돌아보는 자세로 유명한 미카에리 아미다 불상
- ◆단풍 숲 위로 교토의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다층 파고다 전망대